동네에선 어차피 운동을 매일해서 나이키나 트레이닝 즐겨 입구요.
그런데 가볍게 외출할때 넘 차려입은거같진않으면서 넘 대충입은거같지도 않고 소재가 물에 젖어도 괜찮은 그런 옷이 많은 브랜드가 마땅히 떠오르지가 않아요.
오늘 아파트 같은 라인사는 친한 언니가 허리에 스트링이 잡힌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계셨는데 면소재였고 편해보이더라구요. 어디서샀는지 물어보고싶었는데 같은라인이라 똑같이 입고 마주치면 동네사람들 보기에 좀 웃길것같아서ㅎㅎ 못물어봤어요ㅜ
그래서 82패피님들께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