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시킨거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914258?sid=103
피프티피프티…부모들, 치밀한 상표권 등록 정황 '소름'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 맴버들의 부모가 치밀하게 상표권 등록을 추진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이진호는 "너무나 놀라웠다. 부모들이 총 60개의 상표권을 등록했다"며 "관납료와 보수료를 합친 총 등록 비용만 1536만원이다.
시기부터 황당하다.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한 6월 19일이다. 같은날이었다. 단순히 소속사를 떠나려는 것이 아닌
상표권을 가지려는 의도였다. 다 알고 했다는 것이다. 대중들에게 괘씸죄까지 적용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전홍준 대표 최측근에 따르면 전홍준 대표는 이 사실을 기사를 통해 처음 접했다. 그 충격도 엄청날수 밖에 없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들이 업계를 모르는 것 아니냐는 걱정을 했다고 한다.
이어 "전홍준 대표 최측근에 따르면 전홍준 대표는 이 사실을 기사를 통해 처음 접했다. 그 충격도 엄청날수 밖에 없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들이 업계를 모르는 것 아니냐는 걱정을 했다고 한다.
또 이진호는 "디테일을 보면 더 소름 돋는다. 상표권에도 구체적인 세부 내역이 있다. 어트랙트는 걸그룹 명으로 쓸 수 있는
상표권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건에 대해서는 6월 15일 진행했다. 멤버들이 가방, 의류, 화장품 등 다양한 방면을 통해서 상표권을
활용할 수 있다. 걸그룹명으로 쓸 수 있는 상표권 41개류에 대한 상표권은 6월 15일에 진행했다. 접수 후
DB
에 반영되는 시기가 3~4일 정도 소요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세부 상표권이 등록되지 않은 것을 본 부모들은 얼마나 쾌재를 불렀을까. 부모들은 영문명을 제외한 모든 상표권을 출연했다. 하지만 단 3일 차이로 우선권을 잃게됐다. 피프티 피프티는 단순히 소속사를 나오겠다는 수준이 아니라 상표권까지 갖고 나오려 했다는 것"이라고 애석해했다.
그러면서 "세부 상표권이 등록되지 않은 것을 본 부모들은 얼마나 쾌재를 불렀을까. 부모들은 영문명을 제외한 모든 상표권을 출연했다. 하지만 단 3일 차이로 우선권을 잃게됐다. 피프티 피프티는 단순히 소속사를 나오겠다는 수준이 아니라 상표권까지 갖고 나오려 했다는 것"이라고 애석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