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는 젊은 여자로 사는게 넘 힘들어서 빨리 나이들고 싶었어요

누군가가 날 성적인 대상으로 보는 것도 싫고
무슨 의견을 말해도 힘이 실리지 않는 것도 짜증나고
(똑같은 말을 해도 남자 동기가 하면 왜 더 존중해주는지)

어디가면 택시기사같은 사람들이 만만하게 보고 ..

아우 다 말로 하면 끝도 없어요

젊은 여자 인생 고달파요

나이 든 지금이 딱 좋아요

돈도 있고 남편 자식도 있고
직장에서 말에 무게도 실리고

동안같은거 갖고싶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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