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열번도 더 본것 같은데 늘 재밌어요.
지금 보는건 s2 e17 조이가 독립한 내용인데
비오는날 챈들러가 비내리는 창문가에 앉아
조이를 그리워하고
조이도 비슷한 장면이긴한데 창문이 아니라
물 내려오는 유리 장식품 뒤에 턱 괴고ㅋㅋ 귀요미 ㅋㅋ
이 부분에서 흐르는 음악이 바로 오빠만세
에릭 카멘 all by myself예요. ㅋㅋㅋㅋㅋ
82에 저같은 분들 맪이 계시죠? ㅋㅋ
더불어 비도 오고 분위기도 좋고
로즈 전부인 캐롤과 수잔 결혼식 피로연에서
춤 출때 흐르던 곡 링크 걸어요.
거기서 듣고 좋아하게 된 곡이에요. ㅋ
frank sinatra - strangers in the night
https://youtu.be/Fd_3EkGr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