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양평 고속도로 노선 ‘백지화’ 의미

이전노선으로 확정하면
나중에 여론 잠잠해져도 다시 윤처가 땅쪽 특혜노선으로 다시 변경 불가능하니까,

분노조절 장애자 원희룡이 불같이 화내며 백지화라하면
기성언론들이 정치권 정쟁때문이라며 양비론으로 몰아가고
양평군민들 정치권향해 분노쏟아내며
여야막론 둘다 잘못이라고 몰고갈 수 있으니까.

즉, 백지화로 논점이 윤석열 처가 특혜는 사라지고
여야 다 잘못인 걸로 프레임 전환 시켜놓고
총선뒤 잠잠해지면 다시 윤석열 처가땅 쪽으로 양평고속도로 노선 재추진한다에 500원 걸게요.
그때는 이번 후쿠시만 원전오염수처리에 IAEA 보고서 앞세운 것처럼
외부 기관 구워삶아 윤처가땅이 타당하다는 논리와 명분 제공받고
온갖 언론들이 또 빨아줘서 처리하려할거라는데 내 왼손 엄지손구락
좌우지 장지지 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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