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장한나 재방송 봄

분명 똑똑하고 자랑스러운 사람인건 예나 지금이나 변함 없고
무르팍때는 그 자신감과 당당함이 참 이뻐 보였었는데
유퀴즈에는 묘하게 불편한 느낌이라 왤까 생각해보니
그때는 잘났지만 어리고 겸손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모습은 안 남고 성공한 사람들 중 일부 특유의
천부설과 장황설이 보여서 그랬던것 같아요.
큰 동작과 음성 다분히 미국적 리액션도 비호감 요소 플러스
( 나이들어 그런것 같기도 함 )
유재석과 조세호를 배려한 번갈아 시선주기도
본의 아니게 도리도리 산만함을 주었고요.
본인등판 각종 썰을 풀라고 마련된 자리이니만큼
어디서도 듣기 힘든 장한나의 자신의 얘기가 좋았지만
겸손함이 두세 스푼 추가되면 더 듣고 보기 좋았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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