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저랑 안맞는 사람 두 여자 특징인데요
자존심이 강하지만 상대 눈치를 잘본다.
(어려서 부모님 사이가 않좋았다)
공부를 보통했는데 운이 좋아 대학은 잘갔다.
남이 나를 맞춰주길 바라고 공짜로 얻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겉으론 이미 나는 뭔가 댓가를 주었다고 생각함.(혼자 인정)
남이 잘해주면 뭔가 남이 부족해서 잘해주는 것으로 알고
남이 잘해주는 것을 고마워하지 않는다.
좋아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 대우가 극 다름.
둘 특징이 적어보니 그렇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