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살인 지금도 젊었을때 미코 나가도 됐겠다 소리
남직원들에게 듣고
가슴은 목욕탕 사우나 앉아 있음 수술했냐?
물어볼 정도로 가슴 커요 . 저보다 자연산으로 큰사람
별로 못본듯해요 . 남편과 잠자리
신혼 딱 1년간 20번도 안한게 내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이였어요. 가슴 크고 작고 얼굴이쁘고
안이쁘고 잠자리에 아무 소용없어요
30대에 불같이 싸우고 울고 자존심도 상해하다
이제 다 내려놨네요. 남편이 바람 피냐 ? 여자 한명없는
남초에 땡하면 퇴근 ...모르죠 점심시간에
피는지 그러기엔 월급 통장 10원까지 다 제가 관리하고
카드로만 사는 사람이라 그것도 아닌듯 하고
이번생 망했다 하고 살아요 .
그것 빼곤 착하고 문제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