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 낳아 고통스러운 사주는 자식 안 낳는것이....

학교야, 직업이야 가져보고 적성에 안맞으면 그만 두면 됩니다.
근데 자식은? 그렇지 못하다는거 아시지요

저는 아이 기르면서 이렇게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이 많은줄 몰랐습니다. 미리 알았다면 달리 계획을 세웠겠지요
사주에서 이런걸 짐작해볼 만한 요소가 있으니 같이 생각해보십시다

1.계절적 조후를 따져볼때 자식이 나에게 나쁜경우
ㅡ뜨거운 여름에 태어난 일간인데 자식이 불일 경우...자식은 덥고 짜증나는 존재(반대로 여름에 태어난 일간에게 자식이 물이면 나를 시원하게 해주는 이쁜존재; 접니다)

추운겨울에 태어났는데 자식이 금이거나(서릿발) 수 인경우(얼음, 차거운 물) 나도 걔가 싫고 매정한 자식들이 태어남


2.사주에 자식을 뜻하는 식상이 없거나(지장간, 삼합등으로도 없는경우) 그러면서 젊은시절 식상대운도 안 지나가는 경우
ㅡ없는 재주를 부리라하니 낯설고 힘에 부치고 짜증남


3.식상에 비해 관이 너무 많은 경우
ㅡ엄마의 책임감이 지나치게 되고
식상 극 관인데 계란으로 바위치기라 계란이 힘듦
즉, 자식인 계란이 힘들어서 짜증냄

4.인성이 과다한 경우
ㅡ이쪽은 자연적으로 유산이 잘 되거나 외동만 낳기때문에 굳이 딩크하라 말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함

5.식상도(어린것들) 관성도(남자에겐 자식) 없는 남자랑 결혼한 경우. 낳아도 남편의 협조가 없고 여자만 쎄가 빠짐


※저는 의사도 관과(책임감) 식상(서비스정신,친절함) 다 갖춘 사람한테만'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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