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추미애가 윤석열대통령을 낳았다고 표현하는 이유

추미애가 대선 끝나고 온데 간데 없이 사라져서
엠팍같은 곳에서 국짐당 지지자들이 뭐라고 한줄 아세요?
윤석열 대통령 낳고 산후조리 하러같다고 했어요
그만큼 국짐 지지자들도 추미애를 윤석열 대통령 만든 일등 공신으로 본다는겁니다
국짐 지지자들이 왜 추미애를 보수의 어머니 ''애미추'라고 부르겠어요.

추미애가 윤석열 대통령 만들어준 일등공신이라는 말을 하는 이유는...

2020년 4월..조국 논란 직 후에 치러진 총선에서도 민주당이 무려 180석으로 전후후무한 압도적 승리를 했어요
조국 문제로 민주당이 총선 폭망한다는 전망이 많았었고..
윤석열이도 그리 예상하고 더욱더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설쳤는데 예상외로 민주당이 압승하자
윤석열이가 아주 기가 팍 죽은 상태였고 언론에서도 윤석열 입지가 많이 줄어들거라는 기사가 많이 났어요.
그냥 철저히 무시전략으로 가만 놔뒀으면 스스로 나가 떨어졌을 상황이었는데..자진 사퇴할거라는 기사도 많이 났죠.

근데 갑자기 추미애가 윤석열을 징계한다는등.. 무엄하다는 등....사사건건 갈등 유발시키니.. 오히려 윤석열에게 정권에 저항하는 투사이미지를 만들어 주게되고
언론에서는 추윤갈등으로 윤석열을 연일 1면 장식하게 해주고
국짐지지자들이 윤석열에 환호게 만들고
조중동은 윤석열 띄우기에 열올리고
이러면서 추미애가 윤석열은 대권주자로 확실히 키워준겁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을 왜 안잘랐냐고요?
아마 그때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을 징계하거나 잘랐다면
언론에서 윤석열 더 희대의 역대급 영웅 만들어주고
몸집만 키워줬겠죠.
문대통령이나 주변인들이 그런것 몰랐을것 같아요?
똘끼 충만한 윤석열은 관심 줄수록 발악하는 인간이예요
그래서 추미애 후임 박범계는 관심을 안주고 오히려 냅뒀잖아요
그니까 얼마있다 지발로 나가더군요

진짜 추미애 하는짓 보면 정무감각 너무 없어요.
잔다르크니 추다르크니 ..그런 말에 혹해서
혼자 튀어보겠다는 영웅심리가 발동해서인지
항상 일을 그르칩니다

이번에도 산후조리 끝내고 와서는 문대통령 저격하면서 혼자 살아보겠다고 배신때리는거 보세요
한번 배신한 정치인이 두번 배신 못할까 싶네요

국짐 지지자들은 벌써부터 애미추한테 한동훈 대통령도 낳아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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