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싶었어요..지금도 조금은 그렇구요
그런데 운동하고 음식조절하는건 마음만 먹으면
쉽게 해서 2년전까지도 금방 몇키로씩 빼곤 했는데
요즘은 그야말로 뭐땀시... 싶네요
뭔 영광을 보겠다고...
날씬하고 멋져봐야 남편만 귀찮게 하지 좋을게 그닥 없네요
이쁜옷 입고 자뻑해봐야 기분좋은 것도 몇초...
헛헛해요 ㅜㅜ
연예인도 아니고 무슨 관리냐 싶고...
이게 우울증일까요?
작성자: ㅁㅇ
작성일: 2023. 07. 02 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