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연아 남편 연예인으로서는 넘 매력 없네요.

일상에서 보면 까불고 웃기고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방송에선 독무대를 깔아줘도 임팩트가 없어요.
연예인은 특유의 개성이나 사람들 속에 섞여 있어도 튀는 느낌, 시선끄는 에너지 같은게 있어야되는데 
소수 매니아층이나 좋아하지 일반 대중은 그냥 김연아 남편이니 한번 보게되는 정도랄까요.
본인은 있는 힘껏 쥐어짜서 춤추고 웃겨보려하던데 얼굴 기억도 안나고  
여러번 봤지만 길에서보면 알아보지도 못할 정도로 흐릿한 인물인데 계속 단독샷 독무대 주는데
과연 얼마나 뜰지...

 이번에 김연아 방송 출연한 다음날 남편 방송기사 나오던데 연아 출연을 조건으로
방송국과 거래같은게 있구나 싶기도하고 기사도 고우림 김연아부부 이런식의 이름순이고 
어떻게든 이름 알려지면 예능이나 앉아서 몇마디하는 패널로도 큰돈 벌 수 있으니 
띄워보려는거 같은데 도경완보다 더 존재감이 안느껴지는 인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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