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난 탄핵때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란 소설 많이들 아시죠
반장 엄석대의 반에서의 독재
담임이 눈감아주고 엄석대 주변에서 권력을 나누던 무리들이 아부하며 달콤한 꿀빨며 반친구들 괴롭힐때
다수의 학생들은 입도 뻥끗 안하죠
아무리 외치고 부정함을 이야기해도 다수의 아이들은 꿈쩍도 안해요
그러다 담임이 바뀌고 반장 엄석대의 위치가 살짝 흔들리기 시작하니 그렇게 침묵으로 입다물고 권력앞에 납짝 엎드렸던 반친구들이 엄석대의 비리를 고발하고 엄석대를 내몰아요
지난 춧불탄핵때
박그네의 견고한 지지층 패션외교 침묵의 외교
기레기들 납짝 엎드려있다 거대 권력 조선과 최순실 박그네가 충돌하니 박그네에게 틈이 생기고 흔들리니
불꽃처럼 침묵의 다수가 들고 일어났었잖아요

앞으로 검사집단의 저 오만함을 기레기든 국회의원들이건
권력자들의 물고물리는 싸움에 윤석렬김건희의 위치가 흔들리고 균열이 생겨 지금 다수의 침묵하던 사람들이 또다시
들고 일어날것 같아요
작은 틈이 보이면 박그네보다 더 빠르게 무너질것 같습니다
비리가 많은수록 내 약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내가 죽기전에 먼저 쳐내는게 저들의 습성이거든요
원래 동이 트기전이 가장 어두운법
미쳐날뛰며 원리원칙 공정이나 상식없이 구둣발로 밟고 남의 약점 쥐고 목 비틀어 권력 유지하는자
똑같은 인간에게 되치기 당하는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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