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이른바 사짜직업인 남자 중에
오히려 제대로 된 남자를 더 많이 본 거 같아요.
일단 외모 컴플렉스가 없어야. 바람? 여자. 이런 데에
크게 관심 없고 동요되지를 않더라구요.
그런 사람들 부인들이 예쁘지 않고 굉장히 수수한 경우가
오히려 많구요.
대신 돈이 많은 집안의 딸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차라리 그랬으면 ㅠ ㅋ)
여튼 그런 남자들이 더 제대로 되어있더라구요.
세상 불공평.
괜히 못생긴 남자. 컴플렉스 많은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찝쩍이면서 본인 존재감 확인하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말한 저엉말 잘생기면서 스펙에 성격까지 좋은
남자는 살면서 5명도 못보았지만
다들 그렇더라구요 ㅡㅡ
여기 모쏠아저씨 맨날 글올리는데.
본인 찌질함 인증하지마시고, 보는 사람 짜잉나니까
자기계발 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