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알바생이 테이블 닦다 기름 튀자 "명품백 구입비 700만원 달라"던 손님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47517?cds=news_edit

테이블 닦던 20대 아르바이트생에
"1월 구입한 명품백, 구입비 달라"
온라인서 '진품 감정' 등 비판 커지자
사과 후 음식점 배상보험 수준 처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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