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행 후기에 보이는 한국여자 특유의 허세?

해외여행 준비하면서 숙박업소 어플에서 후기를 보면요
국적은 달라도 후기내용은 비슷비슷한데
유독 한국 여자들 특징이 보여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계단 3층을 올라가야 하는 거라면, 다들 그냥 그렇게 쓰는데 한국여자들은
-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계단으로 캐리어 들고가느라 고생했네요. 물론 남펴니요. 저는 손하나 까딱 안하고^^ 남펴니 혼자 다 올렸네요^^

이래요 ㅎㅎㅎ 한두명도 아니고~
외국인에게도 이 후기가 번역되서 보일텐데... ㅋㅋㅋ

숙소가 에어비앤비나 레지던스라서 주방이 있어요.
그걸 또 한국여자들은
- 남표니 말로는 식기세척기도 있고 주방기구 다 있대요. 저는 주방에 들어가보지도 않아서^^ 남표니 혼자 요리하면 앉아서 냠냠 먹기만 했네요^^ 남표니 고생했죠^^

이래요 ㅎㅎㅎㅎㅎ

이걸 개인 인스타에 쓰는것도 아니고 전세계 사람들 보는 숙소 후기에 왜이러는건지 전 당췌 이해가 안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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