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얘기하다가 엄마가” 응 그래~“ 이러고 뚝 끊어버려요.
수없이 지적을 했는데 안고쳐지네요.
조금전에도 전화받고 그렇게 끊었는데 ..
내 엄마지만 이런점은 참 예의가 없다 싶어요.
그럴거면 전화는 왜 한건지..
그리고 본인이 친구랑 있다거나 하면 제 전화를 안받거나 받자마자 진짜 성의없이 받고 끊어버립니다 ㅡㅡ
참 매번 적응이 안되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7. 02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