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 명품드는 사람 아닌데, 피해자 이해 돼요

명품이란게
아쉽지 않게 원하는 대로 턱 사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보통은 큰 마음먹고 사지 않나요?
데일리로 매일 들고 다니지도 않는 사람도 많을테고요.


사용한 지 6개월 됐다고
감가 금액으로 보상 받으면 과연 되는 걸까요?
내가 애초에 팔 생각도 없었는데,
피해자가 추가 금액 주고 가방을 다시 사야 하나요?

그리고 보상을 이야기 하면
당연히 원가 얘기를 할 수 밖에 없지 않나요?

제가 가해자라면

기름 때 묻은 거 사설에서 본인이 AS 해서
중고로 팔겠다 하고
가방 하나 사는 금액을 보상 받게끔 노력할 거 같아요.
물론 업주의 보험 처리로 해야 하는 게 맞고요.
그런 노력 없이 가해자만 마녀사냥 당하게 여론 몰이한 거 같아보여요.

피해자가 원가 700제시 했으면
그에 맞게 보험 처리를 알아본 후 어떤 방법이 있는지를
알려주면 됐던 거 아닌가요??

명품가방 없는 저도 이해가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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