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편의점 들려 음료수도 한 잔 했는데 이 순간 딱 필요한건 양산이었어요.
지나가다 백화점 있어서 바로 1층 잡화코너료 직진
착착 접으면 손바닥보다 작아지는데 3만2천원. 모양도 다양하네요.
지금 그거 쓰고 집 가는 마을버스 기다리는데 세상 좋네요.
헬렌카민스키 다 비켜!
(50 평생 양산 거들떠도 안본 사람입니다)
작성자: 칠삼소띠
작성일: 2023. 07. 01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