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올케가 친정부모님 모시는데요

올케 아버님이 치매입니다. 어머님이 간병하다
올케가 모시고 왔는데 한달 지나니 어머님도 아버님
보러 왔다갔다 하다 그냥 눌러 앉았어요( 남동생에게 의논×)
재산은 얼마없는거 이미 오빠명의로 넘어갔고
문제는 아이들이 집에 대소변 냄새 나고 하니
주말에 저희 엄마에게 자꾸오고
남동생도 금요일 퇴근 엄마에게 했다
일요일 늦게 집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남동생에게 엄마 힘들다고 했는데도 조카들이 집에 냄새나고
엄마가( 올케) 똥만진 손으로 요리 해준다 첫째 딸은 밥먹기 싫다하고요. 저희 올케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제가 한소리 해도 될까요? 가족들이 저리 밖으로 도는데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