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트와 포차개념의 가게인데, 왜 근로계약서를 아직 안쓸까요?
입주초기단지앞이라 생각보다 손님이 많다고해요
시급11~13천원이라 해서 면접봤는데, 출근당일 시급 11천원이라 했다고해요
주6일이고요
저녁6~11시까지에요
저도 남편도 잘 몰라 82에다 여쭤요
사장부부 , 알바 1, 홀매니저2 ,주방이모래요
4인사업장이라 5인미만이라 근로계약서나 주휴수당,야간수당은 받을수가 없는건가요?
딸애가 인터넷 찾아보더니 저녘10 시이후에는 야간수당이 붙는거 같은데
사장님이 언급을 안해주셔서 모르겠다고요
알바를 첨해요
공장같은데 알바를 지원하고 ,시청같은데도 지원해도 자리가 없으니
식당들밖에는 알바 자리가 없는거 같아요
밑에 글 처럼 알바하다 가방이라도 물어낼꺼 같으면 ㅠ
주의를 줬네요
배보다 배꼽이 크니
진상손님도 있고 질못하지도 않은데도 큰소리치고 ㅠ
하루에도 참을 인자를 백번은 쓴다고요
그나마 주방이모님께서 틈틈히 ㄷㄹ어오라해서 쉬게도 간식도 준답니다
5시간동안 화장실도 못간다고 ,간다고 허락맡으면 금새 오라고 한다고 ㅠ
돈버는게 진짜 쉽지 않다고 ,씀씀이도 많이 줄이고요
안쓰럽지만 돈도 벌고 일도 해봐야 나중에 사회에 적응을 할까 싶어서 좀 두고 보는중입니다
비쩍마른게 하루 5시간도 벅차보이기는 해요
홀매니저 둘은 일은 쉬엄쉬엄한다고
아마도 친인척 같다고
가끔씩 말도 안되는 구박도 한다는데
직장생활이 그런거라고 생각하라 했네요
물론 도저히 못하겟으면 나오라 했죠
한달 버티면 상금으로 10 만원 달라고 애교를 떨어요~~ㅋ
버스노선도 없어 20분 걸어가요
가로질러가는 공원있는데 허가가 안나서 2년째 막혀있어요
샛길이면 10분이면 도착인데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