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디스크로 주사 시술 외에는 수술대에 오른 적이 없어 약간 무섭네요..그 흔한 쌍꺼풀 시술도 못했어요. 칼이 무서워서ㅠㅠ
날도 덥고 입맛이 없는데 이 상태로 전신마취를 견딜 수 있을까 싶고
깨어나면 느낄 수술 통증은 얼마나 아플지..어흑
여름이라 상처 괌리도 걱정....사서 걱정 한다고 하겠지만 평생 수술 경험이 없어 그럼가보다 이해해주세요....ㅠㅠ
체력관리나 준비물 팁이나 압원 생활 등 아무런 조언 해주세요
작성자: 수술
작성일: 2023. 07. 01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