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까냐고 글올렸는데
회가 갈수록 바닥이 보이네요;;
혼자 있을 땐 몰랐는데
상대방이랑 주고 받는 연기할때 어색하네요
그 캐릭터가 답답한 인물인진 알겠는데
몸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게 아니라
외워서 흉내내서 나온다는게 보여져서 답답
표정의 미세한 변화가 없고
특히 남편에 대해 안좋은 얘길 듣거나 볼때도
표정 변화가 하나도 없던데..
이미 남편 본모습을 알고 있었던 건가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7. 01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