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가 좀 비싼데
입지가 좋고
애들 학군이동도 없고
대형마트도 바로 앞
숲공원도 바로옆
역도 차로10분내
도서관도 가깝고
학교도 1킬로안에 초중고 다 있고
정말 바라던 곳이에요
건물 올라가는거 보는 기분이
온가족이 매일매일 설레네요
지금 집이 팔릴까
입주후 대출 갚으려면 빡셀텐데
집값은 좀 오를까 등등
걱정불안도 있긴해요
그래도
결혼17년차 첫 이사라
하루하루가 설레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7. 01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