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젤리인데 변기 안쪽에 붙이면 착 붙는. 그 자체가 농축된 세제라서 닳아 없어지는 건데.
어제 목따가움이 느껴지더라규요. 거실 욕실에 붙이고 소파에 앉아 있는데두요.
오눌 아침엔 결국 아이가 토할 것 같다며 울먹여서 제거해 버렸네요.
쓰잘데기 없이 왜 이딴 걸 주문했는지.ㅡ.ㅡ
변기 청소 주기가 길어지고 소변 냄새 덜 나면 뭐 하나요.
머리가 띵한데.
이거 잘은 몰라도 엄청 유독할 것 같아요.
평소에도 화학제품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런 거 즐겨 쓰는 사람들 정말 이해를 못 하갰어요.
이거 건강을 위한 소변색이나 거품 유무 체크도 어렵구요, 성인인 저도 지금 목이 따갑고 어질어질한데 애는 얼마나 힘들까 싶구요.
애가 어지럽고 힘들다고 학원 보강도 못 가고 있는데 정말 화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