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위반 100키로 넘는 과속으로
안타까운 젊은 목숨 짓이겨서 죽여놓고
그 젊은사람의 피가 식기도 전에
몇년만에
슬금슬금 SNS로 활동 개시하는
관종같은 악마 한마리가 있어서
진짜 역겁네요.
지가족 지자식이 저리되었어도
저렇게 뻔뻔하게 악마같이
활동에 시동걸고 그랬으려나
요즘 싸이코패스 악마들 많아요
평생의 참회와 반성으로
살아도 모자를 판에
작성자: ....
작성일: 2023. 07. 01 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