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를 보다보면 가고싶은 곳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이 줄어드는데
다른분들도 그런지 아님 저 혼자만의 생각인지 궁금하네요.
특히 요즘엔 화질도 너무 좋고 또 너무 다양한 동영상을 여행객들이 올려선지
비싼 돈 들여 내가 직접 갔다해도 뭐 그리 큰 차이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쨌든 누구나 다 방송국이 될 수 있는 유쿠브가 우리 삶에 주는 영향은 대단하네요.
작성자: 음
작성일: 2023. 07. 01 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