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이 10원단위까지 받었거든요.
금액도 적어서 3560원...막 이랬는데...ㅠ
넘 쪼잔하게 보였을까요?
얼마 안나와서 사줄 마음도 있었고..
평소엔 엔빵을 해도 천원단위로 하는 편이었는데.
어젠.. 처음 보는 어색한 사이라 그랬는지
아무 생각없이 저랬네요.
저보다 나이도 한참이나 어린 친구들인데ㅠㅜ
되게 찝찝합니다...흑.
저 실수한 거 맞나요?ㅠ
아님 그냥 성향이겠거니 넘어갔을까요?
10원단위까지 계산하는 윗사람...어떤가요?
작성자: 00
작성일: 2023. 06. 30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