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이러시더래요 ..그래서 지인이 저 그 차 마음에 안듭니다 ..다른 차로 뽑아주시면 안되겠냐고 하니까 아버지가
이미 딜러랑 말 다 맞춰놨고 그 차 안탈거면 계약 취소할거다 이러시길래 지인이 아무리 아버지가 사주시는거래도 본인
의사는 1도 존중하지 않는것에 대해서 좀 열받아서 그럼 타지 않겠다고 취소하시라고 했대요
그러니 아버지가 너 배가 불렀구나 ..당장 취소 .넌 차 받을 자격이 없다 화내시면서 현재 말도 안하고 지낸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