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 후생 윤회에 기대어
오늘을 사람답게 살아보려하고
불안한 마음 기대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60이면
내가 뭘 알겠나 죽어서 그후를 본것도 아닌데
가 40이라
윤회나 전생을 기정사실 또는 진리처럼
말하는사람을 봐도 음? 하고
죽으면 끝이야 아무것도 없어 단정짓는 사람봐도
?? 이런 생각이라 참
내태도도 애매모호하다 싶네요
종교 가지고
싶기는 한데요 열정이 안생기네요
그냥 하느님 부처님 아무에게나 소원을 빌고싶은 그런 마음정도 기복신앙이라하나요
그런건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