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습관같아요..
무슨 얘기끝에 꼭 그거 너가 좀 해줄래?
이런말하는 선배가 있는데
너무 황당해서 대꾸를 안하는데요
집에 돈도 많은 부짓집 딸인데
뭐가 부족해서 저렇까..
남동생이 50넘아 대학도 안가고 장가도 안가고
알바 전전니까
저더러 자기 남동생 세무 공무원 셤 붙게 해주면
저에게 자덩차 사준다고...
너무 황당해서...그게 쉬우면 내가 하지...
그리고 자기 인생을 스스로 개척하지
남이 해주길바란다는게...
돈이 많아도 해결안되는게 있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