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기 70-80대분들도 계실까요?

제 친정부모님도 저나이 되시도록 끝까지 징글징글하게 싸웁니다.
엄마는 딸인 저를 붙들고 하소연에 욕에 늘엊지는더 저도 이젠 못듣겠습니다.
본인 인생 본인이 책임지고 나한테 풀지마시라 하고 싶어요.
그 연세에 못받아 들이시고 상처일까요?
받아들이던 말던 저는 이제 안들을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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