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는 불러 조지고,
판사는 미뤄 조지고,
간수는 세어 조지고,
죄수는 먹어 조지고,
집구석은 팔아 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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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는 독을 풀어 조지고...
작성자: 정을병, '육조지'
작성일: 2023. 06. 30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