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가 나오기만 하면 연기력으로 물고 뜯는 글이 빠짐없이 올라오는데
한 두번도 아니고 똑같은 패턴이 반복되는 거 보면 이건 개인이 아니라
광고와 관련해서 김태희의 지위를 무너뜨리고 다른 사람이 그 자리를 차지 하려는 기획이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전지현은 뭐 연기력이 뛰어나서 씹지 않는지 그러고 보니 거긴 돈은 많아도 서울대 학벌이 없군요.
예쁜데다 성격이 모나지도 않고
자기 관리 잘해서 그 외모에 스캔들도 나지 않게 있다가
오래도록 남자랑 연애하고 결혼해서 사랑 잘 받고 살고 있으니까
더 뜯을 게 없나 싶겠죠.
부동산으로 그렇게나 물고 뜯더니 그건 지나갔는지
이제 티비에 나오는 거 보고 연기력으로 뜯는데
뭐가 됐건 주연할 만 하니까 하는 거겠죠.
그렇게 욕하고 떠들지 않아도 언젠가 찾는 사람이 없으면 김태희도 자연히 시장에서 사라지겠죠.
연예계쪽 사람들은 바보고 보는 눈도 없다고 생각하는 건지
뭔가 사생활에서 물어 뜯을 빌미를 주지 않는 김태희가
얼마나 얄미울까 싶네요.
어려서부터 예쁘기도 하면서 공부까지 잘하니 남들이 얼마나 시기하고 물어 뜯었을지
그러니 자연스럽게 자기 할 일 잘 하는 거 외에는 다른 사람 일에 깊이 관여하지 않는 쪽이
되었을지 모르겠지만 남한테 피해 끼치지 않고 자기 할 일 자기가 최선을 다해서 사는 것
외에 누구든 무슨 일을 더 할 수 있다고 남을 저렇게 입에 올리고 까는지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할 정도네요.
남을 입에 올려 놓고 도마질 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이 고인 물 같은 곳에서
얼마나 자주 올려 놓고 씹는지
하긴 씹힐 정도도 안되는 사람 보다야 뭘 봐도 타고 나길 가진 게 많은 사람이지만
그런 것치곤 이제까지 한번도 자기 잘났다고 재거나 헛소릴 하거나 실언하는 걸 본 적이 없는데
그것 만으로도 교양있네 싶은데 성당 쪽으로 조용히 기부하고 자기가 있는 자리에서
자기 역할 잘 하면서 사는 사람한테 찧고 떠드는 게 에지간히 해라 싶은 생각이 들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