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 바람피고 싶다,,

실행하지 못하는 내 도덕성이 안타깝다..

어딜가도 예쁜사람 하면 나고,, 운동도 꾸준히 해서 몸매도 좋아요.
근데 남편은 저를 돌 보듯,,, 자책하는 시간도 있었지만 이제는 제탓하지 않으려 해요.
내 젊음이 이렇게 지나가는게 너무 슬프네요.
아이 성년 되면 내나이 50. 지금은 30대 중반이고요..
그냥 서글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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