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도 예쁜사람 하면 나고,, 운동도 꾸준히 해서 몸매도 좋아요.
근데 남편은 저를 돌 보듯,,, 자책하는 시간도 있었지만 이제는 제탓하지 않으려 해요.
내 젊음이 이렇게 지나가는게 너무 슬프네요.
아이 성년 되면 내나이 50. 지금은 30대 중반이고요..
그냥 서글퍼요..
작성자: ㅎㅎ
작성일: 2023. 06. 30 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