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봤는데요. 다들 방에만 다시나요?
1년후에 이사가면 이사가면 하면서 버티다 7년째 선풍기
로만 여름을 보냈더니 아이가 에어컨 없는집 우리집밖에
없다고...
내년에 또 어떻게 될지 몰라 안사고 버티려 했는데
창문형은 간편한거 같아서요. 남편은 차라리 거실에
벽걸이 달자는데 그럼 또 이사갈때 복잡하잖아요.
그럼에도 거실에 창문형보다는 벽걸이가 시원할까요?
둘다 사용 해본적이 없어 혹시 해보신분 경험을 듣고
싶어요. 사고 나면 늘 후회해서 큰 에어컨은 부담스럽고
둘중 하나는 올해 사려구요. 아이가 이제 못참겠다고
매일 불평이라 미안하기도 하구요.
미련하게도 버티고 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