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스마트워치 찬지 두 달 되었는데 손목이...

말 그대로 사용한지 두 달 조금 넘었어요
편한거야 두말하면 잔소리이지만
그렇다고 손목에서 빼지 않고 날마다 찬건 아니죠
날마다 충전도 시겼고
방수는 된다지만 샤워할때도 꼭 빼놓았고요

어젯밤에 우연히 맨 손목을 보는데
어머나~!
손목(안쪽말고 손등쪽)이 움푹 들어갔더라고요ㅜㅜ
설계상 심장박동 재는 센서쪽이 튀어나와있긴하지만
전 답답한걸 싫어해서 시계밴드를 꽉 조여서
차지도 않는 사람이거든요
자고 일어나면 괜찮겠지 했었는데 아놔 이거 오늘도
시계찼던 부분이 옆으로 보면 확연히 굴곡이 차이나
보일정도로 움푹 들어가있어요ㅠ
만지면 그 부분만 물컹(?)거리고요
이거 넘 이상해서 검색을 해봤더니만
같은 증상이 있는 분들이 있네요(저랑 다른 브랜드)
82님들중에도 저같은 분 계실까요?
충전시킬때 한번씩 손목을 보셨음 좋겠어요
전 미세하게 멍이 빠진것(?)같은 색도 느껴지고
일단 만지면 그 부분이 약간 물컹거리는게 영 기분이 별로네요;;
기능은 100% 만족하는데 진짜 넘 속상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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