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나 차안이나 그런그런 곳에서도
보이죠.
보통 그런 장소에선
평소보다 자기 음성을 좀 낮추거나 하지
않나요?
전혀 아닌 부류가 있어요.
음성이 쨩쨩합니다.
전혀 주변 배려라는 게 없어요.
눈치도 없어요.
어쩜 그렇게 당당한 음성으로
지치지도 않고 얘기하는지.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시끄러운 소리 너무 싫어요.
혼자 살아라~~~~ 하실 분 계시죠 ㅎㅎㅎ
작성자: 왜그럴까
작성일: 2023. 06. 29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