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세상에 저의 퍼스널 컬러라고 옅은 핑크색을 대주는데
거울에 제 결혼식에서 봤던 엄마의 얼굴이 보이네요
진심 너무 놀랐어요
사람들이 엄마랑 닮았다고 했을때 그냥 인사인줄 알았어요
근데 정말 엄마얼굴이 있었네요
싫은건 아닌데 뭔가 기분이 이상해요
작성자: 어머나
작성일: 2023. 06. 29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