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한테서는 웬지 비릿한이 아니고 비겁한 양다리가 느껴지더군요.
늙어서는 더 꼬장꼬장해져야 보기좋을텐데 차라리 김문수나 다른 철새들처럼 그쪽에 편안하고도 반들반들한 둥지를 틀고 여기가 원래 내자리였소하고 들어앉던가 쳇.
작성자: 눈에띄는 사람
작성일: 2023. 06. 29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