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불편합니다. ㅠ
일단 경제 사정도 그렇고
너무 에너지 펑펑 쓰는건지도 걱정되고 ㅠㅠ
그런데 너무 덥긴 더웠어요.
아들이 눈치보며 틀자하길래 안된다고 했는데
자기 용돈에서 오만원 깎으면 안되냐고
웃으며 안된다고 했는데
결국 틀어줬어요.
근데 에어컨 틀으니까
온 식구들이 너무 편안해요
거실에 옹기종기 앉아 쾌적하게 있어요
아까는 후덥지근 그 자체였어요. ㅠ
서울 북쪽입니다. ㅠ
이 여름 어찌 견딜지 ㅠ
어찌 틀면 될까요
현명한 에어컨 트는법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