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해오던 일이 너무 싫어서
(일종의 정신노동)
집에 있다가 친구 권유로 따고 병원근무중인데
아~ 진짜 너무 마음이 힘드네요. ㅜㅜ
같이 근무하는 간조들, 기타직원들........
왠만한 멘탈로는 상대하기가 힘드네요.
주부들 그나마 취업 쉬운게 간조라고 말들 하자나요.
하지말라고 말리고 싶어요.
정신이 피폐해 지네요.
저도 참 멘탈이 강한편인데 몇달 근무 안했지만 사람이 싫어질 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