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는게 참 고단하고 서글프네요

하루하루 버티듯 살아가는 삶
사람 때문에 지치고 사람 때문에 스러지네요
다들 이러고 사는걸까요
일 할수 있음에 감사해야하는데
가시밭길 같은 인생이 원망스럽네요
이소라 임재범의 목소리를 너무 좋아하지만
한없이 가라앉을까봐 들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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