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점점 남자로 바뀌거나,
저보다 20여살 어린 여자신입들로 채워지거나.
처음에는 비슷한 나이의 동료들이 있었는데...
다들 그만두고 저만 남아요.
(퇴사자들은 저와 트러블은 1도 없이 잘 지냈고, 지금도 안부 주고 받습니다.원래 이직이 많은 직종이지만...)
뿐만 아니라, 동호회등도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항상 어디서든 외로운 섬처럼 남아요.
이런 팔자도 있을까요?
작성자: 외롭다
작성일: 2023. 06. 28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