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외로운 팔자가 있나요?

제가 속한 곳마다 사람들이 없어요.

직원이 점점 남자로 바뀌거나,
저보다 20여살 어린 여자신입들로 채워지거나.

처음에는 비슷한 나이의 동료들이 있었는데...
다들 그만두고 저만 남아요.
(퇴사자들은 저와 트러블은 1도 없이 잘 지냈고, 지금도 안부 주고 받습니다.원래 이직이 많은 직종이지만...)

뿐만 아니라, 동호회등도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항상 어디서든 외로운 섬처럼 남아요.

이런 팔자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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