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제까지 친구가 유지 않되었던 이유가..
팔자 인듯요.. 유튜브보면서 살짝 사주 보니 비견 겁재 이런게 0개더라구요 그래서 내 주변에 사람이 없으니 나가는 돈도 없어서 돈은 따박따박 모인다고 할까. 이건 그냥 사주적인 관점이고...
하여간 외로워요..ㅡ ㅡ 외로워요..
친구가 많은 사람들은 손해를 보더라도 친구들 일을 자기 일처럼 돕고 배풀고 그러신가요?? 아님 본인이 활발해서 열심히 활동하시나요? 아 .. 저는 이제 베풀고 돕고 싶어도 그럴만한 사람이 안생겨요 ㅋ 아님 아무노렫안해도 저절로 친구가 생기는 분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