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그렇게 컬이 살아있는지 신기해서요
젊은사람들이야 디지털, 세팅, 열파마도 하니 파마자체만으로 컬을 탱글탱글하게 할수있는데
할머니들은 대부분 일반파마약으로 하는 파마할것같은데
동네작은 미용실에는 열파마 기계자체가 없구요
저도 일반파마해보면 롯뜨를 작은걸로 말아도 (좋게 말하면 자연스러운 컬로 구불구불하게)술술 풀리더라구요
그할머니들이 아침마다 잔잔한 구루프를 전체다말아서
드라이로 손질할것도 아니고 어찌 그리도 탱글탱글한지
비법이 있으면
저도 하고싶어서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