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되면 한번 가보려고 하는데
이제 나이가 드니 슬슬 아픈데가 생기네요
무엇보다 신장에 결석이 있어요
이게 내려오다가 걸리면 요로결석인데
내려오다 걸리면 그 통증이 어마어마하잖아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일단 응급실 가서 CT찍고 진통제 맞아서 응급처치 한다음
시술이든 체외충격파든 하는데
해외는 이렇게 큰 통증이 올 경우 응급실 가서 응급처치나 CT 쉽게 찍을 수 있나요?
하다못해 진통제라도 우리나라처럼 이렇게 맞을 수 있는지..
해외 여행 가려니 그것부터 제일 걱정이네요
응급실이나 해외여행자 진료 잘 받을 수 있는 나라가 어디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