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화장이라고는 눈썹만 그리는데

이게 한번에 삭 맘에 들때는
왠지 오늘 하루 무난히 잘 보낼듯한 기분ㅋ
어떨땐 묘하게 계속 비대칭이라
면봉으로 지우고 손보다 손보다
결국 클렌징티슈로 다 지우고
다시 할때도...그런 날은 진짜 반영구
또 해볼까? 싶어짐
마지막 눈썹 반영구 7년 전이었는데
어찌나 맘에 안들던지 다 빠질때까지
수정화장하느라 더 불편했던지라
다신 안하리라 맘먹었거든요
오늘은 십초만에 만족스럽게 됐어요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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