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오빠가 있어서 매일 저녁와서 밥을 같이 먹어요.
저는 2주에 한번씩 토요일가서 일요일 오고. 내가 안가는 주는 동생이 가고.
엄마집이 45km 떨어져 있고, 제가 워킹맘이니.... 쉽지 않네요.
반찬, 국을 어떻게 해다 드리면 좋을지요?
많이 해가는 것도 의미 없어요.
진공으로 국포장해서 냉장고에 넣을 까요?
아님 어디서 주문해서 드리는게 좋을지요?
일산입니다.
작성자: 멀리
작성일: 2023. 06. 28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