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해서 간식 좀 달라고 했더니
좀 있으면 샌드의치 쥰다고 참으라고 했대요
그게 15분 전이에요.옆에 자리 꼬마는 쥬스를 쏟아서 담요가 젖었는데 새거 좀 달랬너니 없다고 했대요.
꼬마가 춥다고 했대요.
다른 항공사는 출출하다고 하면 땅콩이라도 주고 요새 아시아나는 라면 쌓아놓고 주는데....
별일 이네요.
작성자: 배고픔
작성일: 2023. 06. 28 09:34